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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안내 DONG SEOUL UNIVERSITY

정보통신과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동서울대학교 정보통신과는 1978년 3월 통신과 제1회 신입생 80명을 시작으로, 2021년 제44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산업구조의 변천에 따라, 통신과, 전자통신과, 정보통신과로 학과명칭이 변경해 왔으며, 현재 약 7,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습니다. 정보통신과를 졸업한 동문선배들의 직업분포도는 매우 다양합니다. 평범한 회사원으로 시작한 정보통신회사의 CEO, 대기업 및 국가기관의 연구원, 벤쳐기업인, 박사학위 취득하고 강의 및 회사경영인, 의과대학에 편입하여 의사 등 정보통신기반으로 다양한 직업분야의 진출이 가능합니다.

정보통신기술(ICT, 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은 4차 산업혁명의 모든 영역에서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성장동력의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정보통신은 전자, 컴퓨터, 소프트웨어 등의 요소공학기술을 바탕으로 하며, 이들을 융합하여, 모든 사물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사물인터넷(IoT), 방대하게 축적된 데이터를 가공하는 빅데이터, 딥러닝을 통해 인간 수준의 지능을 갖춘 인공지능 기기,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커넥티드 자율주행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IT 분야 기술 집약적 첨단 학문으로, 이를 바탕으로 사회 모든 분야의 진출이 가능합니다.

4차 산업혁명 변화의 중심에는 정보통신기술(ICT)이 있으며, 이를 대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목표로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첫째, 학생의 미래를 설계하는 학과
- 기초소양(인문학, 과학기술, IT기초 등)을 통한 올바른 인성(언어예절, 대인관계 등), 프리젠테이션 발표능력과 창의성 함양
- 직무역량기반의 자기설계로드맵으로 스스로 교육과정 선택 능력 강화
- 교양, 전공, 비교과학습의 유기적 연결체계로 올바른 직업관 및 미래 진로 설계
둘째, 평생교류체계를 지원하는 학과
- 사회 변화에 적응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
- 졸업후 직업군 변화에 따른 리콜서비스 체계
- Homecoming Day(년1회)로 재학생과 졸업동문간 교류 활성화

이러한 목표는 정보통신과 구성원 및 졸업동문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동서울대학교 정보통신과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보통신과 학과장 강정진